최준희는 “고 최진실 배우의 딸”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겸 모델입니다.
SNS 활동을 활발히 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죠.
그녀는 어린 시절 루푸스병을 앓아서 몸무게가 96kg까지 증가했었는데요.
하지만 현재는 다이어트와 자기 관리로 41kg 전후의 몸매를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근 매체 보도에 의하면 최준희는 눈·코·윤곽 등 성형 수술받은 사실을 인정했죠.
그녀는 SNS에 “성형 전 아니고 화장 전”이라는 제목으로 비포와 에프터가 현격히 다른 사진을 올렸는데요.
한 네티즌은 “AI나 필터가 개입된 거 아니냐”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본문에서는 최준희 남친과 최준희 성형전 후 모습, 최준희 학폭 논란, 활머니와 갈등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진실의 남편, 최준희의 아버지 야구선수 조성민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아보세요.
Contents
최준희 남친과 럽스타그램 공개

2025년 6월,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친구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나만의 개콘 나만의 코빅 나만의 뮤뱅 맨날 웃겨서 기빨리는 이 남자 ㅠ”라는 글을 넣은 커플 사진을 올린 것인데요.
제주도의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남친과 두 손을 맞잡은 최준희는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최준희 남친은 뿌옇게 블러 처리했음에도 여자 친구를 바라보며 함께 웃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같은 해 6월, 남자 친구와 데이트 사진을 더 올렸는데요.
“햄버거도 먹고, 티라미수도 먹고, 그릇 사고, 여름 이불 사고… 연애 초 같던 데이트 날”이라는 멘트를 달았습니다.
팬들은 “드디어 공개 연애?”, “행복해 보여서 좋다”는 댓글로 응원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너무 급작스러운 노출”, “마른 몸매가 걱정”이라는 반응도 있었죠.
최준희 남친 직업에 대한 소문

(출처 : 뉴시스)
팬들은 최준희가 어린 시절 굴곡이 많은 삶을 겪어야 했기에 앞으로는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대중들은 그녀에 대한 관심으로 최준희 남친 직업까지 알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남자 친구의 사생활은 철저히 보호되고 있죠.
남친 얼굴 사진도 블러 처리할 정도라서 언론 매체나 SNS 어디에도 남친의 이름, 직업, 활동 이력 등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누리꾼들은 남친이 비연예인이라고 추측하고 있죠.
온라인 커뮤티니에는 최준희 남친 직업이 “연예인 지망생이다”라는 루머가 떠도는데요.
소위 “~카더라”식의 근거 없는 소문이며 신빙성은 없습니다.
남친 얼굴을 공개하지 않다보니 과거에 지인이나 친구와 찍은 사진이 남친 사진으로 퍼진 사례도 있습니다.
최준희 성형전과 후의 외모 변화

(출처 : 스타투데이)
2025년 5월, 최준희는 SNS를 통해 “쌍꺼풀, 코 수술을 했고 눈 밑 뒤트임과 얼굴형 수술도 생각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7월에 최준희는 광대를 포함한 안면 윤곽 수술 직후부터 회복 과정, 그리고 한 달 후 달라진 얼굴 모습을 담은 VLOG를 공개했는데요.
붕대를 감은 얼굴이 상당히 부어있으며 “죽도 먹기 힘들어서 두유를 먹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8월에는 다이어트와 성형 후에 완전히 달라진 사진을 올리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성괴(성형 괴물) 아님?”이라는 도를 넘는 악플에 대해 “맞다”고 쿨하게 인정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였죠.
최준희 성형에 대한 대중의 시선

(출처 : AAA뉴스)
최준희는 성형과 더불어 체중 감량, 피부 관리, 메이크업을 비롯한 스타일링 변화를 통해 현재의 모습으로 변신한 건데요.
그녀는 DM을 통해 성형 관련 문의가 쏟아진다고 토로할 정도였습니다.
대중들은 최준희 성형전과 후의 변화에 대해 “예뻐지면 다행이다”라는 시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본래 생긴 모습과 너무 달라져서 우려된다”는 반응도 존재했죠.
성형을 해서 예뻐지면 자신감이 상승한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성괴라는 악플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또한 거울 속 낯선 얼굴이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여지지 않아 심리적 혼란과 정체성 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준희 학폭 논란에 대해

(출처 : 머니투데이)
2019년경에 최준희는 학폭(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됐었습니다.
최준희는 공식 사과 영상에서 “감정적으로 페이스북에서 욕설과 비하 발언을 했다.
중학생 때 친구들과 함께 욕했고, 이후 (학폭위에서) 서면 사과 판결을 받았다”라고 입장을 밝혔죠.
그러나 그녀는 돌연 2023년 7월에 “당시 사과문이 강압적이었다.
폭력 자체는 없었고 말다툼이 시작이었다.
본인이 그렇게 심하게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내놓아 최준희 학폭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죠.
매일경제 보도에 의하면 피해자 측은 “익명 게시판에 사진과 글을 올리고 놀렸다. 메신저로 욕했다. 반복적인 괴롭힘이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피해 학생 어머니에게까지 욕설했고 피해 학생은 학교를 자퇴했다고 전해집니다.
최준희 학폭에 대한 대중의 시선
(출처 : 박기자의 연예가중계)
피해자 측 변호사는 “단순 말다툼이 아니라 지속적인 괴롭힘, 집단 따돌림, 익명게시판에 사진과 인신공격이 있었다. 이것이 학폭위 결정 후에도 사라지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최준희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고울 수가 없었는데요. 2022년 최준희가 교육 공부 콘텐츠 쪽 유튜브 채널에 출연 하자 “(학폭 가해자의 출연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쇄도했고 결국 영상은 삭제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학폭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서될 수 없는 큰 잘못이다” 라는 입장과 “사과하고 반성했으니 기회를 줘야 한다”라는 입장으로 나뉘어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최준희 할머니와 갈등 논란
(출처 : MBCNEWS)
최준희 남친이나 성형, 학폭 논란이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자 할머니와의 갈등도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2023년에 최준희가 외할머니 정옥숙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사건이 있었죠.
최준희 할머니는 외손자인 최환희가 고양이를 돌봐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에 방문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최준희는 미성년자 시절부터 할머니로부터 지속적인 욕설과 폭행, 정서적 학대를 받아 왔고 유산도 공정하게 배분되지 않았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오빠인 최환희는 “외할머니는 부모의 역할을 다했으며, 상속 재산도 성인이 된 이후 투명하게 공개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최준희는 할머니에게 사과하고 싶다는 영상을 올려 사건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
마무리
최준희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던 고 최진실의 딸로 태어났기에 세간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녀는 올해 22살로 이제 막 성인으로서 인생을 시작한 셈입니다.
도가 지나친 관심보다는 한 걸음 물러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성장을 지켜봐야겠죠.
팬들은 최준희가 어린 시절부터 순탄치 않은 삶을 겪었으리라 헤아리며 공개 연애 중인 최준희 남친과 행복을 누리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최준희 남친 직업부터 성형전 후 모습, 학폭 논란과 과거 할머니와의 갈등까지 알아보았는데요.
최준희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